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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없이 살 수 있을까요?(생명수의 근원 하늘어머니)

물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생명체가 과연 존재할 수 있을까요?

물은 생명입니다.
지구 표면에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고  사람도 인체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육의 생명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물이듯이
영의 생명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 생명수입니다.

그렇다면 누가 생명수를 주실까요?

각 시대마다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이 시대에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성령과 신부이십니다.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볼 때 하늘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1장 9 ~ 10절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하늘어머니이십니다.
  

어떻게 생명수(영생)를 주실까요?

요한복음 6장 53 ~54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누가복음 22장 15절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장 19 ~ 20절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유월절 떡은 예수님의 살이요
유월절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킴으로 생명수(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여 생명수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