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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힘

 

 

남아프리카공화국 제8대 대통령 ‘넬슨 만델라(Nelson Rolihlahla Mandela)’는 젊은 시절, 흑인 인권운동가로 활동하다 종신형을 받고 46세부터 73세까지 27년간 옥살이했다.

1990년 2월 11일, 만델라가 출소했을 때 기자들은 교도소에서 나오는 그를 보고 깜짝 놀랐다. 70대의 고령에도 매우 밝고 건강해보였기 때문이다. 한 기자가 질문했다.

“27년간 옥살이를 하고서도 어떻게 이렇게 정정하십니까?”

만델라가 웃으며 대답했다.

“나는 중노동을 나갈 때 드넓은 자연에 나간다는 마음으로 일을 즐겼습니다. 하늘을 보고 감사했고, 땅을 보고 감사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내 옆에서 좌절하고 분노했지만 나는 마음을 내려놓고 용서했습니다. 그리고 매 순간 감사하고자 했습니다. 물을 마실 때도 음식을 먹을 때도 강제 노동을 할 때도 감사했습니다. 그랬더니 세상 모든 즐거움이 저를 감쌌습니다.”

인생의 대부분을 억울한 옥살이로 보내야 하는 상황에도 감사를 택한 만델라는 출소한 지 3년 뒤인 1993년, 노벨평화상을 받았고 그 이듬해에는 흑인 최초로 대통령의 자리에 올랐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8)


https://youtu.be/H5vfl-FuZAA?si=rXgbHd-VYkeqM_fk

 

 

 

 




<감사의 힘 | 감사로써 가는 영원한 천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