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뽕잎을 지인과 함께 따서 뜨거운 물에 데친후 뽕잎을 물과 함께 얼려 두었었어요~
오늘 냉동실에 얼려 두었던 뽕잎을 꺼내서 무쳐 보았어요~^^
저는 나물을 무칠때 저만의 비법양념이 있는데 그건 바로 액젓으로 간을 하는 거예요~~~
가자미 액젓과 꽃게 액젓을 함께 사용해요 ㅎㅎ

물에 헹구어 물기를 조금 남기고 짜 주세요~

뽕잎을 잘 풀어 주세요~^^

마늘, 액젓,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요. 이때 액젓은 가자미 액젓이랑 꽃게 액젓을 적당히 둘 다 넣었어요~

즉석해서 통깨를 깨소금으로 빻아 줘요~

맛있게 버무려 주세요~~~

완성~^^
이제 맛있게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