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서는 사람들이 어딘가에 갇히기도 하고 결박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장차 가게 될 천사세계에서는 어떨까요? 성경은 쇠사슬의 결박이나 철통 같은 감옥이라도 천사들을 가둘 수 없다고 알려 주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12장을 보면, 사도 베드로는 각각 군사 네 명씩 네 패의 심한 감시하에 쇠사슬에 매인 상태로 깊은 옥중에 감금되었습니다. 그러나 천사는 그 깊은 옥을 자유롭게 출입하며 베드로를 구출하였습니다.
행 12 : 1~ 10 그때에 해롯왕이 손을 들어 교회 중 몇 사람을 헤아려 하여 요한의 형제의 야고보를 칼로 죽이니 유대인들이 이 일을 기뻐하는 것을 보고 베드로도 잡으려 할새 때는 무교절일이라 잡으매 옥에 가두어 군사 넷씩인 네 패에게 맡겨 지키고 유월절 후에 백성 앞에 끌어내고자 하더라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 헤롯이 잡아 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사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홀연히 주의 사자가 곁에 서매 옥중에 광채가 조여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가로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천사가 가로되 띠를 띠고 신을 들메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가로되 겉옷을 입고 따라 오라 한대 베드로가 나와서 따라갈새 천사의 하는 것이 참인 줄 알지 못하고 환상을 보는가 하니라 이에 첫째와 둘째 파수를 지나 성으로 통한 쇠문에 이르니 문이 절로 열리는지라 나와 한 거리를 지나매 천사가 곧 떠나더라
베드로는 두 군사 사이에서 쇠사슬에 매여 있었고, 문 밖에서는 파수꾼들이 옥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천사는 그런 상황과는 상관없이 자유롭게 베드로에게 왔고, 베드로를 묶고 있던 쇠사슬이 저절로 풀리고, 쇠문이 저절로 열리게 만들었습니다. 천사에게는 파수꾼들의 감시나 쇠사슬의 결박 등이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처럼 천사 세계는 모든 결박에서 자유로운 세계입니다. 천국에 가면, 우리도 이런 능력을 갖게 됩니다. 즉 하나님 외에는 그 누구도, 그 무엇도 우리를 결박하거나 감금할 수 없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자유롭게 갈 수 있고, 어떠한 물체도 우리 앞을 막지 못합니다.
그러므로이 땅에서 잠깐의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끝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함으로써, 천국에 가서 함께 이런 자유의 삶을 누립시다.
이땅이 전부인냥 살아가는 자녀들에게 우리영혼의 나온바 본향이 천국임을 알려 주시고 죄사함과 영생의 약속인 새언약 유월절을 찾아 주신 안상홍님은 재림그리스도시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인류 인생들이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입니다.
모두 함께 새언약의 유월절 지켜 구원의 약속 받으세요~^^
